(어제 쓴 글에서는 CK9를 CM9으로 적었더군요. -_-;)
그 유명한 오디오 테크니카에서 만든넘입니다.
http://shopping.naver.com/detail/detail.nhn?cat_id=00031301&nv_mid=4034667836&frm=nv_model&tc=3
(네이버 쇼핑 긁어오기. 가격은 무려 최저가만 해도 137,700원.. 덜덜덜)
e700을 개조해보라고 부탁한 이 갑후친구가 지른녀석이지요..
그리고 학교에 가서.. 들어봤습니다.
충격 그 자체더군요..
볼륨을 아무리 올려도 Balanced Amature 방식을 채용한 덕에 진동판이 찢어질 염려 없음..
커널형이라 실외에서 들어도 소음이 들어오지 않고..
음분리의 의미를 처음으로 알게됬음..
결론 : E700이나 MX500이나.. CK9덕에 구분불능..
역시 난 막귀인가봐 ㅠㅠ
그 유명한 오디오 테크니카에서 만든넘입니다.
http://shopping.naver.com/detail/detail.nhn?cat_id=00031301&nv_mid=4034667836&frm=nv_model&tc=3
(네이버 쇼핑 긁어오기. 가격은 무려 최저가만 해도 137,700원.. 덜덜덜)
e700을 개조해보라고 부탁한 이 갑후친구가 지른녀석이지요..
그리고 학교에 가서.. 들어봤습니다.
.............................
<System : 음분리라는게 무슨 의미인지 파악했다>
<System : 레몬군은 충격을 먹었다>
<System : 음분리라는게 무슨 의미인지 파악했다>
<System : 레몬군은 충격을 먹었다>
충격 그 자체더군요..
볼륨을 아무리 올려도 Balanced Amature 방식을 채용한 덕에 진동판이 찢어질 염려 없음..
커널형이라 실외에서 들어도 소음이 들어오지 않고..
음분리의 의미를 처음으로 알게됬음..
결론 : E700이나 MX500이나.. CK9덕에 구분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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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의뢰를 한 녀석은 거의 없을것이다.
왜냐고?
"고치는데 7천원이 드는 5만원짜리 이어폰을 나에게 맡기고는 어이없는 방법으로 개조"해달라고 했으니까...
왜냐고?
"고치는데 7천원이 드는 5만원짜리 이어폰을 나에게 맡기고는 어이없는 방법으로 개조"해달라고 했으니까...
이어폰줄은 2개인데 한사람분의 스피커밖에 없는 이유는?
물론 답은 이렇다. 왼쪽만 들리는 이어폰에서, 오른쪽 이어폰을 뺀 후, 다른 선에 이식했으니까.
그 덕분에 남은 선은 자르기 뭐해서 감아버렸음..[..]
연장선 연결해서 160cm..
연장선이 80cm가량 되므로.. 실제 이어폰 길이는 160-80=80cm..
하지만 이렇게 개조하니..
왼쪽이 졸라 무겁다 ㅠㅠ
저것도 의외로 무게가 나간다.
뭐 그런겁니다. 참 안습하다구요..
그런데 저녀석이 이런 의뢰를 한 이유.
"CM9 사서 들어보니 아이비 콘서트장 온거같다 ㅋㅋ 이제 e700따위 필요없어"
....죽인다..절대로 이녀석 죽일거다.. ㄱ-
(참고로 본인은 완전히 막귀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막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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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리폼~ 흰털 Ver.
네이버 뜨는 페이지던가..
거기서 본걸 그대로 해봤습니다.
검정색으로 하고 싶었지만..
나갔다 오기 귀찮아서..[<--]
그냥 집안에 굴러다니는 털실로 했습니다.
사실 저걸 한 이유는..
친구를 몇달간 빌려줬었지요.. 그런데 돌려줄때 선 사이가 찢어져서...
서누가 추천하길레 해봤습니다..
결론 : 겨울에는 쓸만하지만 여름이 되면 답답해질거 같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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