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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mon] 개학으로 인한 두뇌 압박이.. ㄱ-
레몬맛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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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27
    CK9로 음악을 들어봤습니다. (5)
(어제 쓴 글에서는 CK9를 CM9으로 적었더군요. -_-;)

그 유명한 오디오 테크니카에서 만든넘입니다.
http://shopping.naver.com/detail/detail.nhn?cat_id=00031301&nv_mid=4034667836&frm=nv_model&tc=3

(네이버 쇼핑 긁어오기. 가격은 무려 최저가만 해도 137,700원.. 덜덜덜)


e700을 개조해보라고 부탁한 이 갑후친구가 지른녀석이지요..


그리고 학교에 가서.. 들어봤습니다.

.............................

<System : 음분리라는게 무슨 의미인지 파악했다>
<System : 레몬군은 충격을 먹었다>



충격 그 자체더군요..


볼륨을 아무리 올려도 Balanced Amature 방식을 채용한 덕에 진동판이 찢어질 염려 없음..
커널형이라 실외에서 들어도 소음이 들어오지 않고..

음분리의 의미를 처음으로 알게됬음..



결론 : E700이나 MX500이나.. CK9덕에 구분불능..  

역시 난 막귀인가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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