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_mon Ta-ste Can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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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mon] 개학으로 인한 두뇌 압박이.. ㄱ-
레몬맛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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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08
    충전기를 고치는데... (2)
  2. 2007/08/14
    Repair Note 070812 (1)
  3. 200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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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07/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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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0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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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07/01/09
    이어폰 리폼하기~ (2)
  7. 2006/09/27
    [Img]마법사에게 소중한 것 (10)
  8. 2006/09/04
    더블 트랩에 걸렸구나.. (2)
  9. 2006/09/03
    Mp3 수리 성공.. 치곤 허무하다? (4)
  10. 2006/07/21
    아쳐의 검. 간장막야를 나무로 깎아봤습니다. (4)
친구로부터 충전이 잘 안되는 충전기를 받았습니다.

친구 : "고쳐봐라. 충전이 제대로 안되..."

그래서 수리를 개시했지요..


'나사 두개를 풀면 끝나겠지...'

두개를 풀었는데.. 뚜껑이 떨어지질 않아....


그래서 어쩔수 없이 칼에 손을 대서 15분만에 절개했는데..

V43 충전기랑 비슷하더군요. 나사를 푸는것 만으로 분해가 불가능하고 아에 절개를 해야되는 타입..

그래서 회로를 바라보는데..


"이거 부러져 있어.."

놀랍게도 180도로 펴져 있어야 할 기판이 150도정도로 부러져 있더군요..


그런데, 회로는 말짱하네요?[..]

잠시 침묵을 한 끝에..


원인은 케이블일거라 생각하고 케이블을 감는부분까지 절개..

역시나. +극 선의 50%가 끊겨있네요..[..]

돌돌 말아서 보관하는... "관리부실"로 판명..


결론 : 1시간 충전 테스트 완료.

수리 끝났다. HSW군.. 다음번부턴 그렇게 보관하지 말아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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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8/11)

복합기가 고장났었다.

전부터 스캐너 캐리지(스캐너가 좌우로 왔다갔다 하는거..)가 말썽을 피웠기 때문이다..

HP PSC 2110에만 일어나는 현상으로, 스캐너 램프가 초기위치를 인식하지 못해서 일어난거라고 한다.


검색을 해보니..

"T10(10mm) 별드라이버를 사서 나사를 푼 뒤에 반사판을 청소해주면 된다고 한다.."
(출처 : http://blog.naver.com/nwj0126/30016722776)

그래서 5,500원짜리 드라이버 세트를 지르고...

설명대로 청소했더니 성공..[..]



그런데 엄마에게 수리값으로 10000원 받았음 ㅠㅠ

제작자에게 무구한 감사의 표현을..



그리고.. 지금은 Mp3고치는데, Woodi Live Ca-s650...

친구왈//얘가 켜자마자 바로 꺼질때가 있고.. 종종 안켜질때도 있어... ㄱ=

그래서 확인결과..
먼지가 좀 안습하게 많이 껴있더군요...

그래서 먼지 제거했더니.. 잘 켜집니다...
여기까지는 좋아요...




근데 꺼지질 않아.. 스읍...

완벽히 꺼지질 않아요..


그리고 완벽히 꺼졌어도 다시 재부팅.. 'ㅅ'

크어어어!! 나랑 싸우자 ㄱ=


먼지 좀더 빡빡 제거해야되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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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의뢰를 한 녀석은 거의 없을것이다.

왜냐고?

"고치는데 7천원이 드는 5만원짜리 이어폰을 나에게 맡기고는 어이없는 방법으로 개조"해달라고 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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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줄은 2개인데 한사람분의 스피커밖에 없는 이유는?


물론 답은 이렇다. 왼쪽만 들리는 이어폰에서, 오른쪽 이어폰을 뺀 후, 다른 선에 이식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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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덕분에 남은 선은 자르기 뭐해서 감아버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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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선 연결해서 16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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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선이 80cm가량 되므로.. 실제 이어폰 길이는 160-80=80cm..

하지만 이렇게 개조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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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이 졸라 무겁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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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것도 의외로 무게가 나간다.

(pibot CW 90도를 안해서, 뒤집어 나왔음. 양해바람)

뭐 그런겁니다. 참 안습하다구요..


그런데 저녀석이 이런 의뢰를 한 이유.

"CM9 사서 들어보니 아이비 콘서트장 온거같다 ㅋㅋ 이제 e700따위 필요없어"


....죽인다..절대로 이녀석 죽일거다.. ㄱ-

(참고로 본인은 완전히 막귀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막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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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Muzio JM-100F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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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Muzio JM-100F, YP-T7F, IFP-590T



나온지는 상당히 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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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zio JM-100F. 유기 LED(OLED)를 채용했으며 용량은 256MB



친구의 고장경위 왈..

"한쪽이 안들리길레 메뉴 들어가서 조작하다가 실수로 Initalize(초기화) 해버렸어..
그런데 내용이 싹 날아가서, USB 연결을 했는데 컴퓨터에 안떠.."

그런데 이 초기화. 단지 설정 초기화인줄 알았습니다..만..
Format. 그것도 Low Format이더군요..

하드디스크도 아니고.. 거참.;;


그래서 소프트웨어 문제겠다..싶어서 어제 저녁 1시부터 2시까지 이것만 열심히 포맷해보고 꽂아보고, 수동드라이버 찾아서 깔아보고..

그래도 인식이 안되길레 좌절한체로 학교에 가져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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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형 USB. 다 좋은데 안에 선이 끊어질 염려가...[..]


혹시나 해서 Mp3를 분해하자마자..

녹색선이 끊어져있더군요..[..]
(USB는 4개의 선으로 이루어져있으며, 제일 바깥에 있는 두 핀이 전원공급, 제일 안쪽에 있는 두핀이 데이터 전송인데.. 하필이면 데이터 전송선중 하나가 끊어졌음..)

어젯밤 수고가 다 안드로메다로..[먼산]


오늘 집에와서, 방에서 인두를 사용할 수 없기때문에(동생이 자는중), 친환경적으로[?], 여분 전선을 구해다가 피복을 벗긴 후 전선을 꼰 후에 밖으로 떨어지지 않도록 스테이플러 양 끝을 전선 피복에 찝어놨습니다.

다행히도 스윙할때 걸리지 않고 잘 동작해주는..


결론 : 아싸~ 이걸로 수리 보상을 받을수도....(3만원 이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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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받침대 왼쪽이 완벽하게 떨어져 나가서 땅바닥에 떨어질때마다, 밑에서 올라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으로 얼마나 조마조마했는지..

하지만 다행히도 올라온적은 아직까지 한번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 휴일에 한번 고쳐보자고 아버지랑 협의를 봤었습니다.

본인 : 아버지, 내일 회사 구조물 몇 군데 손본다고 용접하러 가신다면서요..
아빠 : 그래
본인 : 그럼 이번에 제 의자 용접 해주시면 안되나요..?
아빠 : 음.. 어디가 문젠데?
본인 : 왼쪽 팔 받침대요. 떨어질때마다 밑에서 안올라오나 하고 얼마나 조마조마 하는데..
아빠 : 알았다. 갖고가기 쉽게 분해해놔라..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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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해도중 동생의 장난~ 차 운전놀이 한답시고 저렇게 하고 있으니.. "역시 어린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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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 다 왼쪽 받침대의 용접이 떨어졌더군요..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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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구석에 방치된 의자. 좌식의자로 사용해보려다 튀어나온 수나사에 의해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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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조절 막대가 떨어지길레 하늘을 향해 뒀음.. 실수로 앉으면 위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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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접해온 녀석. 아버지께서 튼튼하게 해오셨다..

사실 본인이 용접하고 싶었는데..

아버지 왈//용접 해보도 안한 녀석이 뭘 알아? 형이 컴퓨터 필요하다니까 형 기숙사에나 가서 컴퓨터 설치 해주고나 와라.

....그래서 그 비바람 몰아치는 날에,
차에 컴퓨터 싣고 광주에서 전북 익산까지 1시간 40분 가량 달렸습죠....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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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조립-다리와 팔걸이를 네개의 볼트&너트로 조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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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조립-방금전에 합친 녀석과 의자 본체를 끼우고 나사 4개 조립하면 끝..


분명 끝났어야 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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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차이점 하나가 보이지 않으신가요?

실수로 높이조절 대를 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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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도로 재분해..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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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맞네요. ^^;;


사실 이거 미뤄둔게 "2~3년"이나 되서..

그동안 얼마나 귀찮았는지 "패스~ 패스~" 하다가..

이번에 하고 말았네요..


왜 이런 포스팅을 올렸냐고 물어보시면.. 그냥 했다고 할레요.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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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리폼~ 흰털 Ver.



네이버 뜨는 페이지던가..

거기서 본걸 그대로 해봤습니다.


검정색으로 하고 싶었지만..

나갔다 오기 귀찮아서..[<--]

그냥 집안에 굴러다니는 털실로 했습니다.


사실 저걸 한 이유는..


친구를 몇달간 빌려줬었지요.. 그런데 돌려줄때 선 사이가 찢어져서...

서누가 추천하길레 해봤습니다..


결론 : 겨울에는 쓸만하지만 여름이 되면 답답해질거 같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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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잘 그렸길래 스캔, 편집해서 올렸습니다.
(전문가의 입장으로 보자면 못그렸다 할지는 몰라도..)

나도 이정도로 그려봤으면... ㅠㅠ
(그리기 대신 공작실력만 높아서야..)

















원본 - [NT Novel]마법사에게 소중한 것 2권 - 앞장 일러스트집
그러나, 원본을 학교에 놔두고 오는 바람에 대조를 못했네요.
(실은 가져오면 무거울거 같아서 놔두고 왔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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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MP3를 다시 조립하고 보니..

"어째서 다시 안되는건데?"

그래서 다시 뜯은 뒤에 열심히 메모리칩을 뺐다 꽃았다 했는데도
안되는 상태가 반복되는겁니다.. ㄱ-;

(역시 그렇게 쉽게 끝나면 재미가 없지요..)

그래서 방금 전에 USB로 연결해서 이상한거 찾을수 없나 해서 Setting.dat파일을 열어보니...

부팅시 파일 리스트를 가져올때 일본어가 깨져있는 괴안습 사태 발생.


게다가.. 잘 보시라, 친구가 일본어 이름을 가진 파일을 넣은 시점부터 더이상의 파일이 없는걸 보면 더더욱 확신이 가는....

그래서 일본어 파일로 된 녀석만 지우고 켰더니 메모리가 이상한가 불안하게 재생되지만 어쨌든 성공..


좀더 완벽을 기하기 위해 펌웨어 재설치 및 포맷을 했고..
그 덕분에 현재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설마 Mp3에서 일본어 파일명을 지원하지 못할줄이야..
이걸 어째서 생각해내지 못한걸까..

구형인지라 이런쪽으로는 조금 딸리는걸지도?[핑게일 뿐이다.]


ps. 사실 동작은 잘 되도..
내부 열어보면 재납땜질에 부품 몇개 적절하게 두르고..
간단히 말해 난장판.

누가 열어볼까봐 걱정되는구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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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뒹굴고 있는 MP3를 발견했는데..

친구에게 물어보니 고장난거라더군요..

저녁에 학원도 쉬고 할짓이 없어서 들고왔는데..

막상 분해를 하려는 순간..

섋!! 빌어먹을 원통형 구조잖아!!


...내용물을 빼낼때 단추가 걸려서 빠지기 힘든 녀석입니다..

어쨌든 빼냈습니다..

사실 속은 외관과 별다르게 차이가 없었어요..


위의 Mp3를 분해한 모습


이리저리 둘러 봐도 별반 이상한게 없어서...
메모리 뽑아서 구경한 뒤에 다시 재조립.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전원을 넣은 순간..

.........뭐시여? 어째서 메모리만 뽑았다 끼웠는데 되는겨?[..]

어쨌든 수리가 완료..

ps. 음악 좀 듣고 다시 해봤더니 자동으로 꺼지는게 아닌가?
놀라서 분해후 조립을 반복, 해봤으나 계속 안되는것이다..

그런데 형이 옆에와선 하는 말
"이봐.. 베터리 없나본데?"

그리고 베터리 교채 후 재생해보니..
"말짱하구나..[..]"

대단하군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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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막야가 뭘까??


라는 전설이 있는것은 페이트를 해보신 분이라면 알거라 생각됩니다.

혹시 페이트 애니라도 보신분은..


이 검을 보신적이 있을겁니다.

손잡이가 맨들맨들.. 장식 제로. ㄱ-; 검정테잎이라도 감을까..?



나름대로 모양 낸다고 칼 위에 그려진 부분을 도려냈다.



손에 쥐기위해 만든것.. 감각은 괜찮다[씨익]


나름대로 열심히 만들었으나..

'간장이 있으면 막야가 있어야 되는법. 나머지 하나는 언제 만들지..?'
'색칠은 도대체 어떻게 해야 좋을까..?'

라는 고민에 부딪쳤습니다. ㄱ-;;

어째야 될까..[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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