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_mon Ta-ste Can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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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mon] 개학으로 인한 두뇌 압박이.. ㄱ-
레몬맛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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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won D2 동영상 배속플레이 지원
  2. 200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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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믹 전리품과 후기. (11)
  9. 2007/02/25
    애니존 in 광주 정모 후기 (5)
  10. 2007/02/11
    오늘은 대 명제의 답을 찾은 날. (2)
COWON D2 전자계산기 펌웨어 V1.51(DMB) 및 V3.51(일반형)

수정사항

- 동영상 재생속도 조절 지원 (JetEffect의 재생속도에서 조절)
- 테르텐 유효기간 표시 지원
- 계산기 기능 안정화
- 플래시 기능 안정화
- 전자사전 일부 단어 검색 오류 수정
- 재생중 알람시 오류 처리

...........뭐어?!??!.. 말도안되......... 동영상 재생속도 조절?!??!?!?!?

오랫만에 모습을 드러낸 1.51 펌웨어에선..

본인의 눈에는 이거 하나밖에 비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직접 해봤습니다만.. 잘 되더군요..(50~150%속도로 조절)

하아.. D2.. 이건 정말 미쳤다는 말밖에..

피치보정...은 당연히 안됩니다만, 배속이 된다는거 자체가 본인에겐 큰 충격..(=센세이션)
들어있는 인강을 들어보고 인강배속플레이가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ps. 테스트 결과가 나왔습니다. (※ 주관적입니다)

결과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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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무말씀 없이 책상위에 뜯어진체로 있더군요..


죄송합니다 어머님.. 다음번에는 꼭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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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이 안가는건 참 좋은일인지 나쁜일인지.. -_-;

호접지몽이 생각나는 이유는 왜일까요..[..]


ps. NT 옆면에 "야설"이라고 테러당한게 충격인지라 한동안 움직이질 못했음..

ps2. 다들 전자기기 사느라 난리치고 있는데 본인은..[먼산]

ps3. 멋진 수학 성적에 얻어맞아 뻗어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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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 동영상에서 다음곡 넘길시 꺼져버리는 에러.

방법은 복잡하다.

재생모드는 한곡재생, 한번 재생모드이여야 하며,
1. 동영상 하나를 재생한다.
2. 재생 도중에 메뉴버튼을 눌러서 나온다
3. 액정 끄기 버튼을 눌러서 액정을 끈다.
4. 10초 이상 지났다 생각되면 볼륨을 올리거나 내려준다.
(이렇게 하면 약 5~10초뒤 동영상 재생부분으로 넘어간다.)
5. 동영상 재생부분으로 넘어간 화면에서 메뉴버튼을 눌러서 나온다.
6. 동영상이 끝나면 다음곡 버튼을 누른다.

테스트 펌웨어는 3.45 정식버젼과 베타버젼.
베타때보다 일어날 확률은 줄어든듯 하나..

심각하면 나타나는 증상들은 여전히 똑같다.





깨졌을때 구동..
터치 좌표는 그대로이지만, 해상도가 2배 늘어났음..
그래서 앨범아트가 1.5Cm이던게 3CM로..[..]

대신에 우리 유카□짱이 [하악] 깨진 화면에 망가졌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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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 질문을 올렸지요..

more..


버그 확인 과정중에 이 글을 다시 보게될지 모르겠지만..

뭐. 괜찮을지도 모르겠네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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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쓴 글에서는 CK9를 CM9으로 적었더군요. -_-;)

그 유명한 오디오 테크니카에서 만든넘입니다.
http://shopping.naver.com/detail/detail.nhn?cat_id=00031301&nv_mid=4034667836&frm=nv_model&tc=3

(네이버 쇼핑 긁어오기. 가격은 무려 최저가만 해도 137,700원.. 덜덜덜)


e700을 개조해보라고 부탁한 이 갑후친구가 지른녀석이지요..


그리고 학교에 가서.. 들어봤습니다.

.............................

<System : 음분리라는게 무슨 의미인지 파악했다>
<System : 레몬군은 충격을 먹었다>



충격 그 자체더군요..


볼륨을 아무리 올려도 Balanced Amature 방식을 채용한 덕에 진동판이 찢어질 염려 없음..
커널형이라 실외에서 들어도 소음이 들어오지 않고..

음분리의 의미를 처음으로 알게됬음..



결론 : E700이나 MX500이나.. CK9덕에 구분불능..  

역시 난 막귀인가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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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모르신 분들은 이쪽을 참고..

남자들의 로망은 모두 담았다 ! ? - ' 사립 샤프란 여학교 (였던) 학교 '  Review
(
http://dkst.tistory.com/44)
- Written By DarkSaint



이번에 5권이 나와서 ..

평상시처럼 즐겁게 보고있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 네모를 왜 쳤을까요?


네모친 부분을 읽는 순간..

주변에서 째려봄에도 불구하고 웃음을 멈추지 못했습니다.

혹시 안보이시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살용 칼. 역시 이분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쓰르라미 울적에의 "유구 레나"..(출처는 http://rusia.egloos.com/795236)

그녀가 생각나지 않으면 누가 생각날까요..[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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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기의 펌웨어는 정말 혁신적인[?] 펌웨어였습니다.

우선..

Cowon D2

COWON D2 전자사전 지원 펌웨어 업그레이드 V3.40b / V1.40b (DMB 제품) 베타버전

- 전자사전 파워딕 추가
(D2의 터치스크린을 잘 이용했다고 할수 있습니다. 메뉴가 밀려보여서 좀 안습하지만..)
- 통합 브라우저 "뮤직 라이브러리" 지원 (파일브라우저 + 뮤직브라우저)
(잘은 모르겠으나, 아이리버의 Album, 곡명 정렬이랑 같은 기능인듯..)
- 대용량 SDHC 메모리 카드 지원
(드디어 대용량 메모리 카드도 사용 가능..)
- Hold 설정시 버튼 입력 선택 기능 추가
(제가 올린 키맵방식은 아닙니다만, 확실히 독특하면서도 편한 펌업..)
- 버추얼 모션 UI 추가
(IE Toy의 마우스 장난질과 비슷한데.. 이것 역시 독특한..)
- MTP / MS DRM 10 지원
(MTP에 대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뭘까요 이거..?)
- DAB SLS(슬라이드쇼) 기능 추가
(이미지 슬라이드는 얼마 쓸일이 없어서..[버엉])
- 동영상 일시정지 화면보기 기능 추가
(솔직히 일시정지하면 재생 Ready창으로 가서 조금 아쉬웠는데 괜찮은 펌업)
- FM 수신 감도 개선
- 동영상 셔플모드 제거
(이건 거의 쓸일이 없었지만 어째서인지 제거한다는 말에 조금 거부감이...)
- 녹음모드 파일재생 오류 수정
- 파일삭제 기능 안정화
- 기타 기능 안정화



아직은 베타버젼이라고 하지만, 내역을 보면 상당한 펌업.

하지만 현재, 코원 네이버 카페에서는 버그가 있다고 정식펌업까지 기다리시는 분들도 보이는 아쉬운 상황..

화면 떨림도 있지만, 그외에 하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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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들으면서 전자사전 써보십시요.

음악 후반부로 맟춰두고 전자사전 들어가서 노래 넘어갈까지 뻘짓거리 해보십시요.
노래 ... 넘어갑니다.
허나...

음악으로 넘어가면 제목이나 그런것들은 안넘어 갑니다.
예를 들어 A라는 노래를 듣고 있다가 전자사전으로 넘어갑니다.
그다음 소리로는 B로 넘어갑니다.
그다음 음악으로 넘어갑니다.
그럼 음악은 B인데 제목은 A입니다.
그래서 다음곡으로 넘기면 C라는 곡으로 넘어가야 하는데
B곡으로 넘어갑니다. 제목도 같이..

좀더 나아가면 A라는 곡을 듣고 많은 시간이 흘러 D라는 곡까지 듣습니다.
그럼 제목은 A입니다.
거기서 다시 다음곡으로 넘기면 B로 플레이 된다는 거죠.

(1.14b 파워딕 풀버젼  원어민 발음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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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기기에서 이런다니 더욱 아쉬운..

하루빨리 정식 펌웨어가 나와줬으면 합니다.


Maxian D900

다빈치 칩셋(333Mhz의 동작클럭을 갖고있어서 AU1200의 500Mhz보다 낮아도, Au1200의 코덱보다 더 많이 지원)을 처음으로 채용한 제품...


D900 펌웨어 v1.3.7에서 새롭게 개선된 내용입니다.

1. KT 토스트(http://www.toest.co.kr) 컨텐츠 제휴
2. 부팅 속도 향상 및 부팅 중 LCD 깜박임 현상 개선
(눈에 거슬렸지만, 될거라 생각하지 않았는데..[..])
3. 절전 기능 오류 동작 수정으로 안정성 향상
4. 배터리 잔량 측정 알고리즘 개선으로 배터리 표시 기능 보완
5. HOLD 동작 개선
6. 이어폰 연결/분리 동작 중에 간혹 나타나던 문제 현상 수정
7. WMV9/MPEG-4 디코더 개선
8. 무비 재생 중에 간헐적으로 흔들리던 현상 보완
9. 무비 플레이어의 자막 크기 개선 (30% 커짐)
(역시 주안점은 이녀석.. 전 펌웨어에선 자막 보면 캐안습.. 판독불가에 가까울정도로 너무 작았음..)
10. 무비 플레이어의 자막 테두리, 자동 줄바꿈 기능 추가
(자막이 단색밖에 불가해서 테두리는 정말 필수였는데..)
11. 무비 플레이어와 시스템 LCD 밝기 기능 연동
12. 무비 플레이어의 Hold 동작 중 자막 출력이 안 되던 문제 수정
13. 뮤직 플레이어의 구간 반복 기능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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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웨어 불평이라고 해봐야 자막 더 커져달라는 말밖에..[..]

거참....[..]

현재, USB 호스트 등 많은 문제를 해결해야되지만, 중간 펌웨어도 대단하군요..[..]



급조감이 있지않았나 싶긴하지만, 2월 막날을 이용해서 멋진 펌웨어들이 보여서 나름대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대단한 펌업들이 나와주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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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전리품..[..]

부모님을 걱정시킨 탓에 대형 물품은..(종이가방이라던지, 브로마이드라던지..)

거냥네에서 잠시 보관중..


고로 현재 제가 갖고있는것만 찍어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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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 Horizon 관련이 있어서 무지 인상깊었음..

덧. 오른쪽 이름 안적힌 것은, Lost 앨범 3번째 곡. 연인을 쏘아올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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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5th 앨범. R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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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상단에는 프로게이머 3인(강민, 임요환, 마재윤-순서몰라요;;)
그 뒤로는 에루루, 하야테군, 나기
아래줄에는 나노하 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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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지 5개, 일러스트집 1개. 갯수는 조낸 초라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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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가님의 화일과 마비&쓰르라미&페이트 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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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처분이 어떻게 될지(줄지 팔지)모르는 SKT 관련 물품들..[..]
저 프로게이머도 마찬가지...

거냥네에 두고온 물품은 월희&페이트 부직포가방, 타마키 브로마이드 1장, 기억 안나는 브로마이드 한장, 람가님 쇼핑백, 프로게이머가 그려진 화일...[..]

이건 나중에 옵션으로 붙이도록 하고..


결과적으로는 코믹에 갔다온건... 부모님을 무지 걱정시켰습니다.

제가 집에 나갔다 온다고만 말을 했지, 몇시에 온다고는 말씀을 안드려서.. 저녁 6시부터 걱정하시더니... 8시부터 제가 오는 10시 반까지.. 집안을 샅샅히 뒤지셔서 전화번호부를 찾고 친구에게 음성메세지를 남기시고.. 대난리를 치셨더군요..

정말 어머니 얼굴을 뵐 면목이 없었습니다.. 결국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말씀드렸더니 그제서야 안심하시고, 쉬라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래도 역시 죄 지은건 변함이 없습니다. 후우...[..]

다음부턴 이런일이 없을겁니다. 갈일도 없을뿐더러, 갈 시간도 없을테니깐요.. 2년을 기다려야 겨우 가죠....


결과적으로 이런 후회도 하게됬지만, 즐거웠던 코믹이였습니다. 다음번에는 수능 끝나고 가게될거 같네요. 그동안 열심히 공부하라는 신(엄마)의 계시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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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zone 게시글 그대로 긁기~[<---]

Q. 눈꽃님 첫인상은?
A. 무지 잘생겼음. ㄱ- 웃는 얼굴 볼때마다 "괜히 완소남이 아니구나.."라고 새삼 느꼈음..
    장난기 있는 얼굴...
    아, 복장이야 뭐.. 나중에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스타일리쉬한분....[..]

약속시간에 늦을까봐(결과적으로 15분 늦었지만) 필사적으로 뛰어가서 약속장소인 도청을 바라보는데..

"제길. 사람 하나없어.."

지하상가에 내려가서 보니 전화가 있길레
잠자고 있는 거냥군네 전화해서 눈꽃님 전화 받아내서 전화하는데...

"여보세요? 눈꽃님이시죠?"
"네."
"안녕하세요. 저 레몬맛사탕인데요.."

...순간 내가 레몬맛사탕인줄 알고 난 엄청 어색해했다..;;

"에, 안녕하세요."
"오늘 모이는거 맞죠?"
"네. 구 도청 앞으로.."
(생략)
"저 롯데리아 아래에 있는데.."
"네 알겠습니다."

...그런데 한참을 지나도 안오시더군요. ㄱ-

그런데 생각해보니 제가 있는 곳은 지하상가.. 혹시 위에서 헤메고 계시지 않나...
올라가서 보니, 제가 올라온 계단을 헤메고 계시는 1인이 보였으나..
설마 저분이겠어.. 하면서 계속 갈등하다가 말걸었지요..

"눈꽃님 맞으세요?"
"네. 맞습니다. 아 춥습니다. 반가워요~ ㅠㅠ"

....오 마이갓.. 진정 애니존 회원이 맞나요...
만난 시간은 10:30분. 30분 늦었지만...

"지금 오신분이 한분도 없어요. 스우님은 10시에 문자가 왔는데 이제 일어났다고 하던데요?"

오.. 내가 빨리왔구나..

Q. 스우님 첫인상은?
A. 키가 무지 크시다. 개인적으로 어른스러워 보였음.
 
한참을 기다리다가 드디어 스우님이 도착하셨다는데.. 멀리서 키 큰 분이 걸어오시더니..
스우님이라네요.. ㄱ-
그사이에 광주역에 헤즐넛님과 양갱님이 오셨다길레 버스를 타려고 건너갔는데.. 아. 반대쪽에서 타야되구나..
그리고 다시 건너오는 사이.. 파산군님이 도착하셨다네요..
그래서 같이 광주역으로 갔습니다.

Q. 파산군님 첫인상은?
A. 술 많이 드신건지... 숙취로 렘수면중..[하하하;;;] 머리는 파마머리.. 개인적으로 인상깊었음..


광주역 도착.. 건물 내부로 가는데..
저기서 두분이 걸어오시는데...!!
갑자기 양쪽에서 고개를 다른데로 돌리시더군요..
뭔가 포스가 보였지만 못본걸로 하고..[;;]

Q. 헤즐넛님 첫인상은?
A. 인자한 형이라고나 할까.. 좋은 사람이라고나 할까..[어라? 이거 이상한데?]

Q. 양갱님 인상은?
A. 처음에는 어디서 놀다오신 분으로 생각했다.(한 단어로 양아치..[<---])
뭐. 노래방에서 엄청난 분위기 메이커였으니...(노래 무지 잘부르셔요.. 특히 격렬하고 고음노래..)


그리고 튀르님이 도착했다고 전화가 왔더군요...
그래서 버스타고 터미널 도착..

의족 하신분을 보고 동전을 드렸는데 스이님 왈..
"지난번에 저런분에게 돈을 주고 왔는데 갑자기 봉고차가 오더니 그사람 싣고 가더라.."

풉.. 공감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전에 친구가 이런말을 했었죠..
"전에 시내에서 어떤 할아버지가 기어다니며 돈을 걷는데.. 갑자기 비가 오더라..
다들 비 피하고 있는데 할아버지만 뻘줌하게 기어다니더라고..
그런데 갑자기 할아버지가 벌떡 일어서시더니 저 구석으로 뛰어가시더라고..
다들 당황해서 쳐다보는데 나로선 어이가 없었지.."

....풉..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터미널로 걸어갔습니다.

Q. 튀르님 첫인상?
A. 나랑 나이가 같으신 분. 조용하고 과묵한 성격으로 보였음..
    노래도 고음 빼곤 잘부르신다. ㄱ-


갔는데 게이트 1 한분..
또 설마설마 했는데.. 당첨.. 알아보고 걸어오시더군요..

그리고 점심 직행~~


훗......직행은 무슨..


어디서 먹을까? 유인촌 갈까? 갔는데 사람이 꽉차서 줄서있네? 맥도날드 갈까? 스우형이 극구 반대한다고? 그럼 아무데서나 먹자.. 뭐? 다른데 사람이 꽉찼다고?

막장..ㄱ-

결국 닭갈비 집에가서 닭김치볶음밥 7인분..


그 뒤로는 코믹 갔다와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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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과 탁상공론을 한 끝에...

고민의 답을 찾아냈습니다.


고민이 뭐였냐면..

너무 쪽팔려서 비밀로 붙이겠습니다. 아하하하;;;;


내일부터 초심으로 열심히 해야겠군요.. 아자아아아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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