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_mon Ta-ste Can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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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mon] 개학으로 인한 두뇌 압박이.. ㄱ-
레몬맛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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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07/08/10
    사인회라... (2)
수능도 끝났고..

할짓도 없고.. 그냥 가끔가다 뻘짓 올리는 용도로

다시 복귀합니다.


그동안 잘들 살았는지 모르겠네요.


그럼 오늘부터. 저의 잡글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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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체육시간에 무리를 했더니 온몸이 쑤시고...

하루종일 수업시간에도 자고있었습니다.

하아.. 죽을거 같아요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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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는 인간일까요?

갑자기 뭔 헛소리냐고 하겠지만..

신분은 학생인데, 학생신분으로는 하지 않는 짓을 하고다니고.....

(절대 범죄라던가 담배라던가 술이라던가. 그런건 아닙니다..
수리하는거 라던가, 컴퓨터 다루기라던가 그런걸 이야기 하는거임..)

정작 학생신분이 해야될 일은 적절하게 하는 수준이고..

-- 그리고 잡념 1-------------------------------------------------

지금 저 수리라던가 컴퓨터라던가..
그런거에 쏟은 정열을..

"공부에 쏟아보면 얼마나 좋았을까?"
란 생각을 해봤습니다.

일반인이라면
"게임에 쏟은 정열을 공부에 쏟아보면 얼마나 좋을까~?" 란 생각을 했겠죠.

뭐. 일단은 그런겁니다.[..]

-- 그리고 잡념 2-------------------------------------------------

수능이 22일정도 남았군요.
수능생이 되면.. 저도 약 1년간 컴퓨터에 대한 정열을 잠시 접을때가 되겠죠..
그때는 뭘로 스트레스를 풀게 되려나.. 잘 모르겠네요..
게임을 안하는 주의니까..[..]

한길을 바라보며. 앞으로 나아가고, 다른 유혹에 넘어가서 소중한 시간을 뺏기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자신과, 부모님과 약속하였기에....

아마도 수능생이 되는 날로부터 수능이 끝나는 1년간. 조우할 수 있는 기회는 그리 많지 않아보입니다.

-- 그리고 잡념 3-------------------------------------------------

이번달로 수리하던 일들을 끝내고 마찬가지로 1년간 접습니다.
중간에 누가 이어폰이 고장나서 오면..
인두가 없다고 둘러대면 끝이지만..

샤프가 고장나서 오면 대답해줄 말이 없네요..

킁.. 부레에에에에엑..~~?
ㄱ=

-- 그리고 결론  -------------------------------------------------

그럼 전 수면이나 취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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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려서 접속중입니다. 후후후..

공부 안하고 뭔짓하냐고 물으면.. 고스트에 대한 전반적 지식을 습득하고자 자료를 검색하고 있지요..

내일 있을 대대적인 컴퓨터 포맷과 백업을 위해서 말입니다....

이번에 포맷을 하면 그 뒤로 포맷할 시간이 없기때문에 요긴하게 쓸 고스트를 제작할 예정입니다.

고스트에도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그래픽환경(2005, 2006) 또하나는 고스트 하면 생각나는 PC-Dos로 구동되는 도스환경(8.3)이 있는데..

어떤걸 도입해야될지 고민되고.. 또 고민됩니다..

특히나 Ghost 12버젼은 512렘이 안되면 동작보장불능이라니...;

난감하다 하면 난감하다랄까요..

아무튼 그런짓 하는중입니다.


서울권 이외의 학생들은 다들 야자를 하고 있을 시간에.. 말이죠..

자신도 파렴치하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llorz...

으음.. 그럼 작업할것도 있고하니 이쯤에서 끊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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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두과목은 침묵

국어 두과목은 60~70점..

영어는 ...침묵

과학은 50,70점대..

나머지는 패스.


결론 : 이번 시험도 미칠듯한 질주를 했었어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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탭? 무지 편합니다.[..] 작업표시줄 창 갯수가 순식간에 늘어났던 과거와는 비교되는 결과...

디자인? 미관을 해치는 메뉴들은 숨겨놓고 깔끔한 처리는 맘에 들었음..


그러나.............결정적인 타격이 있었으니..


속도가 초랠 느려졌음..
하드 좀 비워도.. 나아질 기미가 안보이고..



결론 : IE6을 이용한 탭브라우져를 설치해야될듯..

ps. 웹마2 는 확실히 유용하긴 한데.. 가끔씩 에러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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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다가..

이어폰을 3개를 하룻밤 안에 수리하고..

2~3시에 자고....

이거저거 할일이 많아진데다..


결정적으로 시험이 코앞이라는거.. ㄱ=


하아.. 오늘은 일찍 자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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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로 고생중입니다..[앳취]

사인(死因)은.. 아니. 나 죽은거 아니니까..

원인은..


웬만하면 안걸리는 체질인지라 안심했다가, 3일 밤샘놀이(정확히는 2~3시 수면)했더니
몸이 약해져서 걸린것으로 추정하지만..

실은 감기 걸린 전날에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
미술샘 : 이따 야자시간 전에 교무실로 와라
나 : 네~
(야자시간이 되서)
미술샘 : 이 컴퓨터에서 DVD 보고싶은데(The Queen 이란 영화) 틀수 있도록 해봐라
나 : ...(컴퓨터를 살펴보고) DVD 안되는 컴퓨터인데요? 윗층에 학년협의실의 노트북을 쓰면 볼수 있습니다.
미술샘 : 그래.. 올라가자
(올라가서는..)
나 : 완료하였습니다.
미술샘 : 그래. 수고했다. 아이스크림 먹어라

나 : .....저 상태 안좋은데 먹어도 괜찮을까요?
미술샘 : 남자는 깡이다!! 그냥 먹어!
나 : 그렇단 말이죠.. 깡이다 이건가요..
----------------------------------------------

결국 먹었습니다.

그 다음날.. 동복으로 중무장 하고 갔습니다.
--------------------------------------------
친구들 : 보기만 해도 덥다
나 : .........
-------------------------------------------



코감기에 머리가 헤롱헤롱..

죽겠습니다 ㅠㅠ


시험 앞당겨져서 슬픈데.. ㅠㅠ
(10/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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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들은 이렇고..

자세한 사정을 이야기하면..

4:30분인줄 알았던 사인회가 5시란 사실을 듣고 기겁...

그리고

게다가.. 게이머가 제시간에 도착하지 않아서 ㄱ=


울상이 된체로 그분에게 전화를 했습죠..

"버티는겁니다!![..]


그전에 5:10분까지 영화보기 위해 집에 가기로 했는데..

ㄱ=


그다음에..

사인회도 맨 처음 한다고 해놓고 마지막이라고 해서..

그래서 "사인 못받겠구나.."라고 했더니



"알려드리겠습니다. 현재 비스타와 XP에 깔린 스타크레프트가 충돌이 일어나서 게임이 되질 않으니 사인회부터 하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태어나서 비스타가 고마운 순간은 지금뿐이다라고 생각했음..



그래서 저 대기열을 뚫고 네분의 사인을 다 받고 왔습니다.
덧붙여 티셔츠 뒤에 이제동 사인도 받았습죠..[..]

물론 전리품은 누군가에게 보내집니다만..[..]


나름 새로운 경험이였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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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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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슷하에 그다지 관심이 없는지라, 그저 모르고 있었는데..
어제 어떤분이 난데없이 광주에 사냐고 물어보더니 갔다와달라는 부탁을 받았습죠..

BUT!!!

난 살아오면서 사인회 한번 간적 없다는거.. ㄱ=
어쩌란게요.... 배워야되나..???[<---]

그리고 애초에 남자가 가도 되는 영역인지가 의문.. 난 몰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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