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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mon] 개학으로 인한 두뇌 압박이.. ㄱ-
레몬맛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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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9/05
    그래픽카드 바꿨다고 동방하는 놈은 누구냐아! (4)
  2. 2006/05/25
    오옷!! 동방이 이리도 재미 있건만...

거냥네 집에 있던 "쥐포 2마리"(Geforce 2) mx400을..
Voodoo 3가 달려있던 학교 컴에 장착을 했습니다..

설치 목적은 공씨(공○○)의 리듬게임 때문이였지만..
동방 매니아 한명이 테스트한답시고 동방을 깔아서 플레이 하는데...
친구들이 옆에서 구경하기 시작하고.. 나도 한번 해보자고 달라드는 친구들..
그리고 어떤 친구가 와서 보고는..

"이 비행기 게임 나도 해보고 싶다"



....."저기요... "케릭터""사람"으로 안보이는건가요?[..]"

ps. CPU가 P-II 333Mhz인데 랙이 거의 없는게 더 신기했습니다.. 거냥네가 더 느려!![..]

ps2. 그래픽 카드 다시 가져와야되나.. 새로 들고올 컴퓨터에 그래픽이 없는 좌절할만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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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hno akiha 님이라던지.. 거냥거냥이던지.. 그외, 같은 반에 한분 등..

동방 시리즈를 하는 친구들이 주변에 많아서..

동방요요몽을 받아서 해봤습니다.


"오오.... 역시 대단해!! 재미있어!!!"


라고 생각하고 그대로 중독되려고 했으나..

utawarerumono 第08話 (D-ABC 704x396 DivX521 5vEoAyLhCo).avi_000453

책상 한구석에 차지한 숙제를 보자니..

밀린 숙제에 한숨쉬고 있을 따름이죠 뭐...


어제.. 축구 예선전 경기를 야간 자율학습 시간에 하는데..

모두 보고싶어 하는 눈치더군요...
그런데, TV는 들키면 제 목이 날아가므로 차마 틀수 없었고..(담당이 저니까 어쩔수 없죠..)

대부분 단념하고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도... MP3 라디오라도 동원해서 중계방송을 듣는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그 친구들이 들으면서..

골이 터졌을때.. "골~~!" 이라고 외치고, 선생님이 오자 잠적하는 얍삽한 친구도 있었고...

아무튼 자습시간에 무엇 하나 하질 못했습니다..[씨익]



덕분에 지금도 이모냥이잖아!!![핑게대지 마!!]

그리고...
"제주도" 나머지 사진은 내일 올려야 겠습니다[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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