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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mon] 개학으로 인한 두뇌 압박이.. ㄱ-
레몬맛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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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trikerS 1화 (14)

길어서 접어둡니다



...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도 놀랐습니다. 솔직히 저정도까지는..;;

SOS 재결합 & 미즈키 나나..라...


성우때문에 볼사람 많이 보이겠군요..

하지만 "역시 작화란건 무서운겁니다!!!"
에다가..
"클라나드를 놓치고 싶지 않아!!"란 이유로 시청은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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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필요없고 한마디

 : 절대 저런 인간 되기 싫다
 → 찌질하게 살지말자
 → 칼질에 자신이 없으면 여자를 사귀지 말라[어라?]
 → 이쁘지만 왕따당하는 여자는 기피하라[어이어이]

다 농담이고..[웬지 진심같죠?]

두뇌에서 지워버리고 싶을정도로 충격적인 엔딩이였습니다.
 → 저런 찌질한 일은 현실세계에서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해야한다.[...]
라는게 제 의견..

ps.

1. 근묵자흑이라고..
피가 새까만 마코토를 가까이 하니 세카이도 피 색깔이 까메졌습니다..
2. 마코토 살인으로 부족해서 토막질까지 하는 코토노하는 괜히 톱토노하가 아니랍니다..[..]
3. 진정한 승리자는 세츠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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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미야 하루히를 성황리에 끝낸 교토 애니메이션이 그 계보를 이어보고자 선보인 럭키스타.[맞나효?]

개인적으로 무지 기대했었던 애니메이션이였다.
주인공 설정이 참 독특한데다.. 그림체도 나쁘지 않았고..(당최 나쁠 일 없는 교토니까..)


오프닝의 아스트랄함과 1화의 먹을거 장난(소라빵 같은거..)때문에 이상한 시선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었으나 적절하게 패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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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거(소라빵)가지고 쓸데없는 이야기가 오간다고 많은 소리를 들었었던 1화




5화부터 하루히를 감독했던 사람이 감독을 맡고있었으나, 풀메탈 패닉을 감독했던 사람으로 교체.. 였던가요..
개인적으로 큰 변화는 없었던거 같지만..[..]
 
다베씨의 글(http://dathvader.egloos.com/3782067)을 보며 16화에 대한 회상을 해봤는데..
아.. 그랬었지.. 코스프레 카페에서 하루히... 멋진 패러디였죠..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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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히 패러디. 이건뭐..[...]




22화.. 카나타 이야기에...
저희반중 몇명은 감동적이였다. 란 평을 낸 사람이 3명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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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하게 잘그린듯 ㅠㅠ 출처는 애니존 겔러리..



ps. 주변에 몇명으로부터 적당한 애니 없나고 물어볼때..
럭키스타를 추천한 덕분에 반에서 나를 포함 5명은 럭키스타를 매주 월요일마다 시청하게 됬다죠.... ㄱ=



24화.. 내용을 예상했던 바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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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뒷이야기가 나와줬으면 하는 아쉬운 바램도 있답니다.. ㅠㅠ
그래도 적절한 엔딩이니.. ㅠㅠ


재미있었던 페러디에 미칠듯이 웃으면서, 그 즐거움을 친구들과 공유하면서..
정말로 즐거웠습니다.. 럭키스타...


2기가 나온다면 꼭.. 보게될거라 생각됩니다..
아니 봐야됩니다.. 아니 나와야된다구요..!!!   [...?]

다음에도 이와같은 애니를 만나보길 기대하며...

(10월은 클라나드가 있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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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일반인이 보면
"버그파이터도 아니고.. 이뭐병.."
이럴지 모르는 작품.

하지만 진정한 내용을 모르고서 이런소리 하면 안되요~[..]
(까딱하면 죽인다는 소리가 나올지도....)


오늘 내심 기대를 하고 학교에서 왔는데..

휴방이라네요. ㄱ=


슬슬 재미 붙여가고 있는 때에.... 잔혹하군요. ㄱ=

뭐, 생각해보면 이번달은 금요일이 5번이나 있었으니 미묘하지만 납득할수 있었음..



그런데 신기한거 하나..

럭키스타.. 이번주꺼 안봤음..

......그걸 어제서야 안 나는 슬슬 애니를 종이처럼 접을때가 온건가..란 생각을 해봤습니다.

--------------------
Q. 그거 개그?
A. 아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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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http://collecter.egloos.com/3235369

Lemmon 씨의 의존도는、
39 %なの~

랭크:D (A~E)
편차치:48.4
순위:1,763位 (3,367人中)
득점분포
35人 51人 38人 59人 162人 280人 444人 536人 503人 406人 308人 186人 122人 73人 46人 34人 29人 11人 14人 28人 2人
bar
0 5 10 15 20 25 30 35 40 45 50 55 60 65 70 75 80 85 90 95 100
(点)

총평
駄目駄目ですね。とりあえずDVDで見直して勉強しましょう
글렀군요. 우선 DVD를 재검토하며 공부해요

認定証
認定証

카학.. 임명장 깨졌음 ㅠㅠ


나노하의존도체크(일본사이트. 새창)

나노하의존도체크(네이버웹번역, 새창)
(해석이 이상하니 http://collecter.egloos.com/3235369 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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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나는 중간급이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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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 안습 & 후덜덜한 나노하의 표정

HD 사이즈로 뽑아낸 나노하 8화..


저 무서운 나노하의 표정도.. 스바루의 작붕도..

여러의미로 안습한 8화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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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하 코믹스를 보시는 분이라면 잘 아는 부분.


9화가 다 무마시켜버리네요.. -_-;


결론 : 9화는 8화 수습용.[?]

1,2기와의 내용을 이어주기도 하지만..[..]


다음화(10화)에서 가장 기대되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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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쪽일까요..[<--]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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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주인공의 데레데레한 모습이 모에해서 보게 된건 아니....라고 하지는 못하겠네요..[<--]


어쩐지 진행이 재미있어보입니다. 후후후..


여러사람 앞에서 말도 못붙이는 히로인이
 
연극부(정확히는 연극연구회)에 들어가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룬 내용.


상당히 코믹하면서도 진지한 면이 보이는,

오랫만에 재미있고 건전한 애니를 건졌다 싶은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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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겔러리 형식으로 간단하게 끝내겠습니다.

하야테의 "자기만의 부대를 만들고싶어"

에이스만 잔뜩 골라모았으니 본국점거는 시간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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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컷~[<--]


수요일에 고화질이 나오니 그때 다시 작성하겠습니다.

이미지좀 20장 이내로 줄여보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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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테처럼 2화. 리뷰를 개시합니다.


<지난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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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치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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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목숨에 지장없음.. 그리고 하야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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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결정..


<본편 돌입~>
주의(Cautious)! : 네타는 숨겨놨으니 보시려면 클릭. 하지만 어떻게 보면 전체적 내용은 보여서 네타라고 할수 있을지도..?

하지만 깨어난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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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서 한마디. 솔직히 이런 세상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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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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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목욕탕으로 돌진~

철없는 바보 주인공..[..]

그러나 여기서 은밀한 만남이..[?]

네타 심의상 삭제~ 클릭하세요~








<네타를 보시는 분들을 위한 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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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집사일을 하겠다는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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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방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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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마리아씨 생각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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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보내라는 클라우스씨.

클라우스씨의 반대에도 어떻게 할지..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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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부터 시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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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기를 연속으로 삐지게 만든 장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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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집을 나가게 된 소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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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을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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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정말 엔딩..[..]

일리가 없잖아. 그럼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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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기를 설득하는 마리아.

네타성이 옅지만 내용구도가 보이므로 숨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