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7/10/27 크아아악... 허리야~ (2)
  2. 2007/10/23 ..............저는 말입니다..
  3. 2007/10/19 학교...입니다. 무려 선생님 놋북을 빌려서... (2)
  4. 2007/10/18 USB와 SD의 새로운 만남 - MPIO uSD 체험기 [4th 작성]
  5. 2007/10/18 MPIO uSD Card 수령완료.
  6. 2007/10/07 시험 종료.. 그리고...
  7. 2007/10/04 Dragonaut~The Resonance~ 도대체 성우진이..;;
  8. 2007/10/01 Clannad OP&ED
2007/10/27 08:33

크아아악... 허리야~

며칠전 체육시간에 무리를 했더니 온몸이 쑤시고...

하루종일 수업시간에도 자고있었습니다.

하아.. 죽을거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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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3 23:09

..............저는 말입니다..

뭐하는 인간일까요?

갑자기 뭔 헛소리냐고 하겠지만..

신분은 학생인데, 학생신분으로는 하지 않는 짓을 하고다니고.....

(절대 범죄라던가 담배라던가 술이라던가. 그런건 아닙니다..
수리하는거 라던가, 컴퓨터 다루기라던가 그런걸 이야기 하는거임..)

정작 학생신분이 해야될 일은 적절하게 하는 수준이고..

-- 그리고 잡념 1-------------------------------------------------

지금 저 수리라던가 컴퓨터라던가..
그런거에 쏟은 정열을..

"공부에 쏟아보면 얼마나 좋았을까?"
란 생각을 해봤습니다.

일반인이라면
"게임에 쏟은 정열을 공부에 쏟아보면 얼마나 좋을까~?" 란 생각을 했겠죠.

뭐. 일단은 그런겁니다.[..]

-- 그리고 잡념 2-------------------------------------------------

수능이 22일정도 남았군요.
수능생이 되면.. 저도 약 1년간 컴퓨터에 대한 정열을 잠시 접을때가 되겠죠..
그때는 뭘로 스트레스를 풀게 되려나.. 잘 모르겠네요..
게임을 안하는 주의니까..[..]

한길을 바라보며. 앞으로 나아가고, 다른 유혹에 넘어가서 소중한 시간을 뺏기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자신과, 부모님과 약속하였기에....

아마도 수능생이 되는 날로부터 수능이 끝나는 1년간. 조우할 수 있는 기회는 그리 많지 않아보입니다.

-- 그리고 잡념 3-------------------------------------------------

이번달로 수리하던 일들을 끝내고 마찬가지로 1년간 접습니다.
중간에 누가 이어폰이 고장나서 오면..
인두가 없다고 둘러대면 끝이지만..

샤프가 고장나서 오면 대답해줄 말이 없네요..

킁.. 부레에에에에엑..~~?
ㄱ=

-- 그리고 결론  -------------------------------------------------

그럼 전 수면이나 취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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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9 20:21

학교...입니다. 무려 선생님 놋북을 빌려서...

빌려서 접속중입니다. 후후후..

공부 안하고 뭔짓하냐고 물으면.. 고스트에 대한 전반적 지식을 습득하고자 자료를 검색하고 있지요..

내일 있을 대대적인 컴퓨터 포맷과 백업을 위해서 말입니다....

이번에 포맷을 하면 그 뒤로 포맷할 시간이 없기때문에 요긴하게 쓸 고스트를 제작할 예정입니다.

고스트에도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그래픽환경(2005, 2006) 또하나는 고스트 하면 생각나는 PC-Dos로 구동되는 도스환경(8.3)이 있는데..

어떤걸 도입해야될지 고민되고.. 또 고민됩니다..

특히나 Ghost 12버젼은 512렘이 안되면 동작보장불능이라니...;

난감하다 하면 난감하다랄까요..

아무튼 그런짓 하는중입니다.


서울권 이외의 학생들은 다들 야자를 하고 있을 시간에.. 말이죠..

자신도 파렴치하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llorz...

으음.. 그럼 작업할것도 있고하니 이쯤에서 끊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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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8 00:51

USB와 SD의 새로운 만남 - MPIO uSD 체험기 [4th 작성]

요즘 Mini PMP, 디카.. 그리고 PMP까지..
상당히 많은 기기에서 SD라는 외장 메모리를 지원한다.
그러나 막상 SD로 무언가를 하려고 컴퓨터에서 읽어들일때, 리더기. 혹은 SD를 읽을수 있는 기기를 필요로 한다.

그러나 이놈의 리더기... 가져오는걸 까먹는 상황부터.. 심지어 잊어버리기까지 한다.
이런 말썽꾸러기 리더기 없이 SD를 컴퓨터에 바로 꽂을수 없을까?
라는 발상에서부터 나온 uSD.

USB와 SD의 신선한[?] 결합이라는 말에 본인은 약간의 호기심을 가지고 체험단에 신청했었고, 생각치도 못하게 선정되어버렸다.

그럼 이제부터 나의 uSD 체험기를 공개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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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도착한 물품목록.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집에 도착해온 물품리스트다.
- Qbic 10GB 다운로드 쿠폰 2장
- uSD 1GB 1개
- 제품소개 카탈로그 1부
- 체험단 안내서 1부

당연할듯 하지만, 실제 제품 구매시에는 제품 하나만 오게될 것이다.

1.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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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테두리를 밀봉하는 형식의 포장을 많이 쓴다. 이런 방식을 쓰는건 좋은데 뜯을때 칼을 데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다. 운 없는 경우 칼로 제품을 손상해버릴수도 있다.
필자의 경우, 이어폰을 개봉하기위해 칼을 데다가 선이 잘려나간 경험이 있다.
(다행이 남아도는 선으로 교체해서 살려냈지만..)

그럼 이제 슬슬 개봉해볼까..
개봉할때는 제품이 손상되지 않게 모서리부분을 조심스럽게 잘라내어준다.

2. uSD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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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을 뜯은 후 제일 먼저 나오는, uSD가 들어있는 케이스이다.
케이스의 크기는 38mm * 54mm이다.
휴대폰에 매달고 다니기에는 너무 큰 감이 있다. 그러나, 지갑에 넣고 다니기에는 적절한 크기라고 생각한다.

3. 케이스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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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가 무슨 목걸이도 아니고... 웬 착용? 이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이 제품은 uSD이다. SD의 모습을 가진 동시에 USB 메모리의 모습을 가질수 있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인지 케이스에 목에 걸수있는 구멍이 케이스에 있었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일반 SD 케이스에 목걸이를 끼울 수 있는 케이스는 여태까지 단 한개의 제품도 없었다.)
분실 위험이 줄어든다는 점을 감안하면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만..
크기가 조금 많이[?] 크다고 생각되네요..


4. uSD 장착해제[?]

uSD카드를 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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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걸쇠를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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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옆으로 엎는다.

처음 만져본 사람은 나랑 똑같이 "걸쇠를 내리고 손톱으로 열심히 들어올리려고" 노력했을것이다. 하지만 장착해제는 저리도 쉽다는 사실에 한동안 좌절했습니다.[<--]

5. uSD 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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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본모습 출현..

크기는 SD규격과 같지만 직접 측정해보니 24mm*32mm정도 된다.
(촬영시에 자를 대지 않은건 실수..)

디자인은 필자의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대부분이 "뭔가 부족해.."란 답변이 나왔다.

나 역시 그런생각이 들었다.
Usb가 된다는걸 강조한 나머지 디자인에서 뭔가 부족함이 느껴졌다.

자세히 생각해보니.. 기존의 SD가 있던 저 빈공간의 허전감이 원인인것 같았다..
그래서 나름대로 보완할 디자인을 몇가지 그려보았다.
글의 끝부분에서 소개해보겠다.

6.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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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에서도 인식이 잘 된다.


명시된 스펙은 삼성정품 메모리 사용, 읽기 속도는 17.7MB/s, 기록속도는 4.3MB/s (MLC 150X) 이다. (홈페이지를 참고하였음)

사실 정확한 데이터를 산출하기 위해 해본 테스트가 아니다.
대략적인 속도를 확인해보기 위해서 해본 테스트이다. 따라서 결과 그대로 실 성능으로 받아들이는것은 위험함을 미리 말해두도록 하겠다.

1) 순43(V43 Standard)으로 자료를 날려봤는데..
측정오차 ±1초

39MB Fate 매드무비. Usb Port 사용
PMP에서 uSD : 0분 14초 84
uSD에서 PMP : 0분 04초 47
....04초 47이라니.. 웬지 내부에러같은 기분도 드는건 어째서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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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PMP께서 수고해주셨다.

2) Computer Test
Averatec 6800(Core 2 Duo, T5500 1.66Ghz, 1GB DDR2 Ram)
무려 학교 노트북이다. ㅎㄷㄷ

내장 SD Reader기(O2Micro Integrated SD Controller) 오차범위 ±2초
Read : 39MB/0분 16초 81
Write : 39MB/0분 31초 44

USB port
오차범위 ±2초
Read : 698MB/0분 45초 44
Write : 698MB/2분 46초 42

같은 파일로 측정하면 좋겠지만 상황이 영 아니라서;;;


- 아쉬운 점. 그리고 보완책
(※ 이부분은 주관적=개인적인 생각이 들어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에 대한 비판이라던가, '내 생각은 조금 다르다.' 이런 태클정도는 괜찮습니다. 하지만 그럴일은 없을지 모르지만.. 이런걸 작성했다고 사람을 끝으로 몰고가지 말아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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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로서 uSD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자..란 디자인이다.[?]

아쉬운점의 첫번째로 디자인이다.
뭔가 허전한 느낌. SD에 익숙해져있어서 그럴지도 모르겠다고 넘어가려 했는데..
상당히 많은 친구들이 허전한 SD의 흔적이 너무나 아쉽다고 말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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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SD 삽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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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 삽입


두번째 아쉬운점은..
가끔씩 USB가 깊게 들어가는 컴퓨터에서는 USB장치 인식실패..라는 메세지가 뜬다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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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게 넣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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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뽑았을때.

저 금속면이 같이 닿는건지는 몰라도 깊게 넣으면 인식을 못할때가 있다. 이건 좀 난감한 상황이 아닌가?
사용자에게 "조금 빼서 쓰세요~"라고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조금만 길이를 길게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 결론

리더기로부터 자유로운 SD를 만든 MPio의 아이디어에 상당히 놀랐다. USB+SD.. 게다가 목에 걸수있는 케이스까지..
그러나 디자인에 있어선 필자에게 약간의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다음에 진보된 SD가 나온다면 꼭 디자인을 개선해서 출시하기를 개인적으로 기대해본다.

ps. win 98에서는 어떻게 인식이 될지.. 해보고싶지만 주변에 win 98이 없어요.. llorz
ps2. "Qbic 10GB 상품권 x2" 는 잘쓰도록 하겠습니다.

1차 작성 종료. (2007. 10. 18.  00:51)

2차 작성 종료. (2007. 10. 19.  00:45)

3차 작성 종료. (2007. 10. 19. 20:44)

4차 작성 종료. (2007. 10. 25.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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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8 00:06

MPIO uSD Card 수령완료.

http://mpio.co.kr/shop/event/20071015_EndView.html

USB+SD의 새로운 결합. uSD의 수령을 완료하였습니다.


여러모로 살펴본뒤 활용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잠시후에 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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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7 02:03

시험 종료.. 그리고...

수학 두과목은 침묵

국어 두과목은 60~70점..

영어는 ...침묵

과학은 50,70점대..

나머지는 패스.


결론 : 이번 시험도 미칠듯한 질주를 했었어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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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4 18:32

Dragonaut~The Resonance~ 도대체 성우진이..;;

길어서 접어둡니다



...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도 놀랐습니다. 솔직히 저정도까지는..;;

SOS 재결합 & 미즈키 나나..라...


성우때문에 볼사람 많이 보이겠군요..

하지만 "역시 작화란건 무서운겁니다!!!"
에다가..
"클라나드를 놓치고 싶지 않아!!"란 이유로 시청은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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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1 23:33

Clannad OP&ED


OP "メグメル -cockool mix 2007-" eufonius(riya)





ED  "だんご大家族" eufonius(riya)


아아.. 역시 좋더군요 ㅠㅠ
OP와 ED 모두 맘에 들었습니다...

10/4일이 시험 첫날인데..

애니 자제를 못할거 같아요..

흑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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