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등장하는 레몬맛사탕입니다아아아..
당분간 수리업무는 폭파하기로 결정.
그리고.. 마지막 수리업무는 화려하게 막을 내렸음..
마지막 수리업무 일지
PMP 스피커잭이 떨어져서.. 다시 납땜하는 작업이였다.
무사히 완료후, 책상위에 올려놓고 잤다.
다음날 일어나보니 PMP바닥(전면에서 보면 아래쪽)에
하얀 물체가 붙어있었는데..
그 물체의 이름은. "순간접착제"
흰색으로 변한곳 : 6cm*2cm / 중심 : 3cm*0.5cm
....급당황..
그리고
학교 출발하기 전에
혹시나 지워질지 몰라서 어머님의 아세톤으로 지워본 결과,
흰색으로 변한곳이 전부 깔끔하게 지워짐.
챙겨가서 1시간 내내 지웠음.
그러나 순간접착제가 코팅을 벗겨버리는 부분이 발견된 이후로 손을 댈 수가 없었음
GG치고 갖다줬음.
가죽케이스가 마침 가려줘서 결국 무사통과. 다음번에 사죄하마..[..]
이걸로 당분간은 조용히 살아갈거라는...
그럼 여러분도 수고오오오오~~
Trackback : http://leegomo.tistory.com/trackback/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