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미야 하루히를 성황리에 끝낸 교토 애니메이션이 그 계보를 이어보고자 선보인 럭키스타.[맞나효?]
개인적으로 무지 기대했었던 애니메이션이였다.
주인공 설정이 참 독특한데다.. 그림체도 나쁘지 않았고..(당최 나쁠 일 없는 교토니까..)
오프닝의 아스트랄함과 1화의 먹을거 장난(소라빵 같은거..)때문에 이상한 시선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었으나 적절하게 패스하고..[..]
먹을거(소라빵)가지고 쓸데없는 이야기가 오간다고 많은 소리를 들었었던 1화
5화부터 하루히를 감독했던 사람이 감독을 맡고있었으나, 풀메탈 패닉을 감독했던 사람으로 교체.. 였던가요..
개인적으로 큰 변화는 없었던거 같지만..[..]
다베씨의 글(http://dathvader.egloos.com/3782067)을 보며 16화에 대한 회상을 해봤는데..
아.. 그랬었지.. 코스프레 카페에서 하루히... 멋진 패러디였죠.. (좌절)
하루히 패러디. 이건뭐..[...]
22화.. 카나타 이야기에...
저희반중 몇명은 감동적이였다. 란 평을 낸 사람이 3명정도..
적절하게 잘그린듯 ㅠㅠ 출처는 애니존 겔러리..
ps. 주변에 몇명으로부터 적당한 애니 없나고 물어볼때..
럭키스타를 추천한 덕분에 반에서 나를 포함 5명은 럭키스타를 매주 월요일마다 시청하게 됬다죠.... ㄱ=
24화.. 내용을 예상했던 바입니다만..
축제 뒷이야기가 나와줬으면 하는 아쉬운 바램도 있답니다.. ㅠㅠ
그래도 적절한 엔딩이니.. ㅠㅠ
재미있었던 페러디에 미칠듯이 웃으면서, 그 즐거움을 친구들과 공유하면서..
정말로 즐거웠습니다.. 럭키스타...
2기가 나온다면 꼭.. 보게될거라 생각됩니다..
다음에도 이와같은 애니를 만나보길 기대하며...
(10월은 클라나드가 있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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