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4~5학년때쯤 유행하던 포켓몬스터 씰이 들어있는....이른바 포켓몬빵..
내가 다니던 학교에선 씰을 모으는게 그야말로 대 유행.
몇몇 X친놈들은 빵을 사면 씰만 갖고 빵을 버리는... 엄청난 폐해가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좀 다른 케릭터가 등장했다.
그것은 바로 "케로로"
그것도 초등학교 문구점이면 괜찮을지도 모르는데..
중고등학교 매점에 등장..
그로 인해, "씰 전문 컬렉터"들이 등장하고...
중학생이 고등학생에게 다짜고짜 "(씰)내놔!!"란 소리를 들은 인간도 생겨나게 됬다..
이게 우리학교 현재 매점 상황..
'이 상황을 타계할 방법은 없는가?'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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