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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mon] 개학으로 인한 두뇌 압박이.. ㄱ-
레몬맛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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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I을 봤는데..

드디어 반 등수 ?1/34를 벗어날수 있겠어!!!!!!!!!![?는 비공개처리~]
뭐.. 그렇다구요..

지난번 점수..

공부를 하지 않은 태권도부 친구와 점수가 똑같은 상황은 도대체 어떻게 설명이 가능할것인가..

"찍어도 왜 그렇게 찍었지..?"

답만 다 비껴나가는..대략 안습상황이였으니.. -ㅁ-;;


이번에는 무려..

"? 3점!![..]"
십의 자리는 공개하고 싶지 않아서 ? 처리....[..]

다만 확실한건 지난번 시험점수의 "2배"라는거..


ps. 생물 원수를 갚았다!!!!!!!!11

지난번 주관식 답지에 답을 미쳐 다 옮겨적지 못하고 끝난거..

다 적고 끝냈습니다. (씨익)

그리고 점수.. 87점.. 아싸아아아아아!!!!!!!!!!!!!!!!!!!!!!!!!

이거면 최소 3등급이다. ㄲㄲㄲ


문제는 지구과학.. 대략 난감..

주관식 부분점수 X라는 이유로... 다틀렸음.. ㄱ-

객관식 점수만 59.5... 아슬아슬하게 꼭 60을 못넘지..  엄허나 시바...[..]


옆 짝꿍 물어보니 95 나왔다더라.. 젠장.. ㄱ=


ps. 여전히 수II 체점 안맸음.. 형님이 체점한 수II 시험지를 봉투에 봉인하고
내일 학교 가서 점수를 확인 해야되는.... 후후후...

30 못넘으면 떡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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