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도 아닌데.. 제가 이걸 보게 된 이유.. 궁금하시나요?
압박로딩에 ㅈㅅ합니다만..
무려 Sound Horizon이 담당한 앨범때문이지요..
노래가 좋길레 애니는 어떠한지 궁금해서 봤습니다..
보다보니.. 앨범 내의 가사 한구절을 애니에서 등장인물이 말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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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배우고 있는 제 2 외국어가 프랑스어인데,
건슬링어걸 앨범 내의 노래 제목부터 프랑스어고..
내용도 프랑스어가 끼어있고..
애니 엔딩은 아에 프랑스어..
그래서 혹시나 도움되지 않을까 해서 보고있다는건 절대 아닙니다. 형에게 핑게를 댈 한가지 수단일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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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잡설은 이쯤에서 끝내도록 하고, 내용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조금 지루한 맛이 있습니다."
"죽어가는 아이를 의체로 개조해서 정부에서 명령한 임무를 지시 및 수행하는 공사(정부기관이름. 삽질하는데가 아니라고요!!)
그 아이에게 파트너가 되겠다고 자처한 아저씨..
그리고 본인은 자살을 원했지만, 의체로 개조당한 아이.."
확실히 키노의 여행과 분위기가 비슷합니다.
하지만 이런 내용일수록, 감동은 깊은법..[?]
그럼 저는 계속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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