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media.daum.net/society/others/200703/08/segye/v15973059.html
디지털 교과서가 도입된다고 하네요.
2008년 초등학교 20개교를 시작으로 2011년까지 전국 100개 초·중·고교에 적용해보고,
운영 성과가 좋으면 2013년에 전국적으로 확대한다고 합니다.
이게 실제 도입이 될 경우, 학교에서 원하는 자료를 순식간에 찾아 볼 수 있으며, 교과서가 없어서 연습장에 필기하는 어려움도 없어질 뿐더러, 참고서와 문제집을 따로 살 필요가 없어지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지금 도입하는게 좋을지..
현재 타블렛 PC는 3년전만 해도 200만원을 호가했지만, 지금은 많이 내려간 상태입니다.
그 많이 내려갔다는게 100만원 이상이더군요..
하지만 이제부터는 가격도 크게 내려갈 것 같아보이지 않습니다. 놋북이 워낙 잘팔리는 시대라..
고로.
비용 문제로 인해 보급화에는 아직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번에 Iriver가 CES 2007때 내놓은 "Book 2"같은걸 보급하면 모를까..
또한, 요즘같은 컴퓨터 시대에서.. 이른바 멀티테스킹의 강자라면.. 수업을 들으면서 딴짓을 할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학생들의 컴퓨터 화면 감시를 하면 된다고 할지 몰라도.. 요즘 초등학생은 강합니다. 누가 알까요. 다른 컴퓨터의 화면을 선생님에게 보내게 될지..[발칙한 상상인가? 후후..]
그리고.. VDT 증후군이라던지, 그외 전자파라던가..(엄격한 테스트를 거치겠지만)
나름대로 걱정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보급화에 대한 생각은 지금부터 해나가는게 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2013년은 너무 빠르지 않나 싶습니다.
뭐. 그때가서 이야기가 달라질지도 모르겠구요..[..]
디지털 교과서가 도입된다고 하네요.
2008년 초등학교 20개교를 시작으로 2011년까지 전국 100개 초·중·고교에 적용해보고,
운영 성과가 좋으면 2013년에 전국적으로 확대한다고 합니다.
이게 실제 도입이 될 경우, 학교에서 원하는 자료를 순식간에 찾아 볼 수 있으며, 교과서가 없어서 연습장에 필기하는 어려움도 없어질 뿐더러, 참고서와 문제집을 따로 살 필요가 없어지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지금 도입하는게 좋을지..
현재 타블렛 PC는 3년전만 해도 200만원을 호가했지만, 지금은 많이 내려간 상태입니다.
그 많이 내려갔다는게 100만원 이상이더군요..
하지만 이제부터는 가격도 크게 내려갈 것 같아보이지 않습니다. 놋북이 워낙 잘팔리는 시대라..
고로.
비용 문제로 인해 보급화에는 아직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번에 Iriver가 CES 2007때 내놓은 "Book 2"같은걸 보급하면 모를까..
또한, 요즘같은 컴퓨터 시대에서.. 이른바 멀티테스킹의 강자라면.. 수업을 들으면서 딴짓을 할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학생들의 컴퓨터 화면 감시를 하면 된다고 할지 몰라도.. 요즘 초등학생은 강합니다. 누가 알까요. 다른 컴퓨터의 화면을 선생님에게 보내게 될지..[발칙한 상상인가? 후후..]
그리고.. VDT 증후군이라던지, 그외 전자파라던가..(엄격한 테스트를 거치겠지만)
나름대로 걱정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보급화에 대한 생각은 지금부터 해나가는게 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2013년은 너무 빠르지 않나 싶습니다.
뭐. 그때가서 이야기가 달라질지도 모르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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