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moneytoday.co.kr/view/mtview.php?no=2007020114453829759&type=2
저 "한컴"이란 리눅스 배포 회사 이름을, 지금 다시 보게 될줄이야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왜냐면.. 저 회사는 몇년 전쯤부턴가 홈페이지 접속이 안됬었거든요..
언제부턴가 저도 모르는 사이에 "한글과 컴퓨터" 아래로 들어가서..
아시아눅스 프로젝트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년도 내에.. 아시아눅스 데스크톱 3.0을 출시한다고 하는군요..
호환성, Active X 실행불능 등등..
Vista 덕분에 일어난 문제들...
모두가 "표준화로 가는 길"의 필요성을 자각하고 있는 지금.
절묘한 타이밍에 나온 이 소식에..
저는 환호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여태껏 윈도우 이외의 운영체제가 냉대를 받아왔고,
마소의 독점으로 타 국가에 비해 비싼 값에 윈도우 비스타를를 팔고있습니다.
이번 출시가 마소의 윈도우 독점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는 조그마한 계기가 됬으면 합니다..
(단지 나의 소망일 뿐.)
저 "한컴"이란 리눅스 배포 회사 이름을, 지금 다시 보게 될줄이야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왜냐면.. 저 회사는 몇년 전쯤부턴가 홈페이지 접속이 안됬었거든요..
언제부턴가 저도 모르는 사이에 "한글과 컴퓨터" 아래로 들어가서..
아시아눅스 프로젝트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년도 내에.. 아시아눅스 데스크톱 3.0을 출시한다고 하는군요..
호환성, Active X 실행불능 등등..
Vista 덕분에 일어난 문제들...
모두가 "표준화로 가는 길"의 필요성을 자각하고 있는 지금.
절묘한 타이밍에 나온 이 소식에..
저는 환호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여태껏 윈도우 이외의 운영체제가 냉대를 받아왔고,
마소의 독점으로 타 국가에 비해 비싼 값에 윈도우 비스타를를 팔고있습니다.
이번 출시가 마소의 윈도우 독점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는 조그마한 계기가 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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